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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이름을 지으려 할 때에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07-12-01
  • 조회수 10899

사람의 이름을 짓는 데에는 고려하여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는 역학적 고려는 물론이고, 성명학적, 사회문화적, 시대적 고려를 포함합니다.
자아字我가 쓴 글들 중에 地名에 관한 글이나 중국이나 유럽의 예와 같은 글 들을 보면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상호도 그렇고 사람의 이름도 그렇습니다.
이들 이름들은 때로는 짧게 짓기도 하고 때로는 길게 짓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개가 한자 아니면 두자의 이름을 짓습니다.
이렇듯 쓰여지는 글자가 적으면 적을수록 한정된 글자수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를 함축시키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름은 발음에서 느껴지는 의미와 한자의 뜻에서 느껴지는 의미가 따로 있고, 어떤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에 도움을 줄 것인가하는 부분까지를 고려한다면 그냥 쉽게 지어서는 않되는 일입니다.

이름을 전문으로 짓는다는 사람들 중에도 학생간에 우열이 있듯이 각각의 등급이 있을 수 있고, 각각의 능력과 역량에 따라서 보이는 것 만큼만 볼수 있을 것입니다. 작명가의 등급에 따라서 지어지는 이름의 급수도 당연히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연 어디를 가야할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홈페이지도 둘러보고, 써놓은 글들도 읽어보는 노력 정도는 하고나서 찾아가야할 작명가를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는 홈페이지만 꼼꼼하게 챙겨 읽어봐도 마음에 드는 좋은 작명가를 쉽게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끊임없이 연구하는 작명가는 반드시 새로운 글 한 줄이라도 올리는 것이며, 어떤 홈페이지는 훌륭하게 만들어 놓기는 했으나, 처음 만든 이후에는 글 한줄 새로 올린 흔적이 없슴을 봅니다.(이들 작명가는 연구도 없고, 노력도 없다고 단언합니다)

자아字我는 "자아가 쓰는 글 난"을 두고 성명학, 사주명리, 풍수, 기타에 대하여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든 이후에 하나씩 하나씩 새롭게 쓰고 있는 글들이니 한번쯤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명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직접 찾아가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작명가와 한번 쯤은 만나보는 것이 의뢰하시는 분은 물론, 작명가에게도 중요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번쯤은 저 자아字我의 사무실에서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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