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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보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1-17
  • 조회수 769
사람에게는 심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심보가 꼬이면 다른이의 행동이 꼬이게 보이고 다른이의 말이 꼬이게 들립니다.
자신의 심보가 꼬여있는 줄은 모르고 다른이의 말과 행동이 꼬이게 보이고 들리니 그 사람탓을 하게 됩니다.
자기 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기 일쑤지요.
사람의 삶의 모습을 부패와 발효에 견주어 말하는 이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부패보다는 발효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심보가 꼬이면 발효된 삶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심보를 바로 잡아 다른이의 말과 행동이 꼬이게만 보이고 들리지 않게 하면서 발효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좀 더 구수하고 아름다운 삶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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