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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기운을 유통시킨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2-05-28
  • 조회수 102
천지인 이란 말이 있다.
만물은 하늘과 땅과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오색만물이 다 있는데 천지만물이라 하지 않고 왜 인간만 드어내어 천지인이라고 했는가?
아마도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인간만이 가장 귀한 존재(天地間萬物之中唯人最貴)라는 오랜 사상이 받침되어 있는 말이라 생각해 본다.
아무튼 천지인을 설명할려면 많은 설명이 필요할 것이나 여기서는 천지간에 흐르는 기운에 대하여 말하려 한다. 

하늘과 땅에는 기운이란 것이 있는데 그  기운이란 것이 정체되어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발전소가 있고 기계가 있어도 그 전기가 움직여서 기계에 이르지 못하면 아무짝에도 못 쓰는 것과 같다.
이때에 우주에는 위에는 하늘이 있고 아래에는 땅이 있는데 그 중간에 사람이 있어서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을 사람이 소통시켜서 우주삼라만상이 드디어 힘을 얻어 돌아가게 된다고 해석하는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우리는 이렇게 중요한 존재이며
이렇게 중요한 일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늘과 땅의 기운을 마음껏 빨아들여 소통시키고
희망찬 나날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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